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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민아 미투데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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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동안 뜸했었지… 한 동안 미친 듯이 비가 내렸고 우리는 일분일초를 아주 소중히 써야했다. 언제 잠을 잤었나 싶을 정도로 우리는 잠자는 법을 까먹었다. 졸립다. 꿈과 현실 중간에 서있는 기분이랄까..”라고 글을 게재했다.
신민아는 계속되는 ‘여친구’ 촬영 스케줄에 잠잘 시간이 없어 피곤한 듯 보인다.
신민아의 글을 접한 팬들은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몸보신하면서 촬영하세요”, “너무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좋은 결실 있을거에요”등의 댓글을 남겨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