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중국어 프로그램 ‘퀵차이니즈(Quick Chinese)’의 가을학기 강좌가 전국 12개 브랜치에서 동시에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
‘퀵차이니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6가지 레벨로 이루어진 정규 기본과정과 회화심화과정인 ‘YK심화반’, 개정 新HSK(중국어능력평가시험) 5급 대비 실전문제 풀이반인 ‘新HSK대비반’, 토픽별로 중국어로 토의하는 ‘HH반’ 등의 심화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중국 표준어 자격시험 2급 이상의 자격증 보유한 원어민 강사가 직접 가르친다. 수강료는 과정에 따라 115,000원에서 230,000원 선이다.
청담러닝이 중국의 청화대학교, Tsinghua Unis TB와 공동개발한 ‘퀵차이니즈’ 프로그램은 미국과 중국이 세계 양대체제가 되는 G2시대를 대비하는 글로벌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되었다. 중국 상표국으로부터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고 있는 ‘퀵차이니즈’의 교수이론은 모국어 환경에 가장 가깝게 접근시켜주는 어감교습법을 바탕으로 해 말하기와 쓰기가 강조된 新HSK 대비에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퀵차이니즈’에서 편찬한 중국어교재가 제14회 북경국제도서박람회에서 우수 중국어 교재로 채택되고, 2010년에는 중국어 교육과 관련된 가장 권위 있는 학회인 <국제한어교학심포지엄>에서 전세계 우수 중국어교육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청담러닝 김치은 부장은 “멀지 않은 미래에 다가올 중국식 세계질서에 대비하기 위해 중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차별화 전략”이라며 “퀵차이니즈 프로그램으로 중국어 입문부터 新HSK대비, 중국어 토론까지 준비할 수 있으니 중국어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