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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인식’ 윤종신, 정우성과 형제? 나이는 ‘53세’ 결과 빵 터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1 09: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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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길 트위터>

[프라임경제] 가수 윤종신의 얼굴인식 결과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1일 밤 가수 리쌍 멤버 길(본명 길성준)이 자신의 트위터에 ‘(2010년 최고 대박 사진) 정말 빵 터집니다 길메오’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바로 윤종신의 얼굴 인식 결과물이다. 이 결과에는 윤종신을 53세로 파악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정우성과 80% 닮았다며 “혹시 이 분의 형제자매 아니신지”라고 두 사람을 평가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 정말 닮았다”, “비슷한데”라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에서는 “근데 더 웃긴 게 얼굴 인식 결과 53세”, “얼굴로 승부하는 발라드 가수가 겸손도 하시네. 그래도 나이 속이신 건 트렌드였나요?”라며 나이 53세라는 결과에 놀리는 듯한 반응도 있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8월 12일부터 음악 전문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 코드’의 MC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