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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리퍼블릭, 화이트닝 스팟 프로그램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10.09.01 0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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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 www.naturerepublic.co.kr)은 순수 비타민C를 함유해 여름 동안 강렬한 자외선으로 칙칙해진 피부톤을 환하게 집중 관리해주는 ‘퓨어 비타민C 10%, 8% 화이트닝 스팟 프로그램’(10mlX4ea/29,900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의 일반적인 비타민C 제품과 달리, 물을 함유하지 않은 비수계 타입의 고농축 순수 비타민C가 들어있어 피부 속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기미와 주근깨 등 잡티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 유기농 오렌지 오일과 지중해의 체이스트 트리에서 추출한 피토 엔도르핀 성분이 손상된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전해 피부 유연성도 함께 높여준다.

'퓨어 비타민C 10%, 8% 화이트닝 스팟 프로그램’은 미백 기능성 인증을 받은 ‘10% 스팟’과 ‘8% 스팟’이 각각 2개씩 총 4개가 들어 있어 한달 동안 두 단계에 걸쳐 미백 관리를 할 수 있다. 처음 2주간은 ‘8% 스팟’으로 어두운 피부톤을 개선하고, 다음 2주 동안 ‘10% 스팟’을 바르면 멜라닌 색소를 억제해 피부를 투명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아침, 저녁 세안후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서 미백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도포해주면 된다.

네이처 리퍼블릭 상품기획팀 김영만 부장은 “가을철이 되면 여름 동안 피부에 쌓인 멜라닌이 한꺼번에 올라오고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급격한 피부노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함께 집중적인 미백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