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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자이언트’ 주상욱-황정음 배드신에 ‘쓴 담배연기’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1 07: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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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용준 트위터>

[프라임경제] 황정음의 배드신에 대한 남자친구 김용준의 반응이 화제다.

가수 김용준이 여자친구 황정음의 드라마 속 배드신을 본 직후의 모습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준은 지난 31일 방송한 SBS ‘자이언트’에서 극중 미주(황정음)와 민우(주상욱)의 베드신을 보는 씁쓸한 표정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김용준은 예능감이 넘친다. 사진보고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 “재미 삼아 올린 걸텐데도 두 사람의 관계 때문에 웃음이 터진다”는 등의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사진을 보고 진지하게 받아들인 일부 네티즌들은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해 더욱 웃음 짓게 했다.

이에 김용준은 “여러분 사진에 대한 오해는 하지 마세요. 설정샷이니까요”라며 해명(?)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