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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제공 | ||
명품몸매로 알려진 이태임은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자신의 수영실력에 대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태임은 이날 방송분에서 “울산에서 태어나 19년 동안 쭉 살았는데 바다 수영을 했다”며 “울산에 있을 때 별명이 울산의 조오련이었다. 수경 쓰고 칼 하나 들고 전복, 소라도 캤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태임은 최근 KBS 2TV 주말극 '결혼해주세요'에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