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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이라는 이름으로 디지털싱글 앨범을 발표한 테너 강신주는 뉴욕 맨하탄을 주무대로 활동하던 오페라 가수(테너)다.
강신주는 한국에서도 제832회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했고, 현재는 서울 백석예술대 뮤지컬과 교수로 있다.
몽타주적 에피소드를 큰 줄거리로 하면서 편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면서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절제를 기본으로 표현한 들꽃은 이미 몇몇 영화와 드라마에 삽입곡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조용필의 ‘상처’, 최진희의 ‘꼬마인형’, 박정식의 ‘천년 바위’ 등으로 유명한 작사가 장경수가 작사 하였고, KBS 음악감독 출신으로 오승근의 ‘잘 될 거야’, ‘사랑이란 이름으로’, 배동성의 최근 가수 데뷔곡 ‘아무거나’ 등을 작곡한 박범준이 곡을 썼다.
이번 앨범은 인기 개그맨, 가수, MC인 배동성 씨가 제작을 맡았다.
배동성씨가 미국 공연을 갔다가 뉴욕에서 공연을 보던 중 우연히 강신주의 노래를 듣고 감명을 받았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이후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며 이번 앨범을 제작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