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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소개팅남에게 퇴짜…눈물 ‘뚝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31 2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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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간미연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최근 신곡 ‘미쳤어’로 매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수 간미연이 소개팅에서 퇴짜를 맞는 굴욕을 당했다.

간미연은 오는 1일 방송되는 QTV ‘여자만세’에서 일반인 남성과의 소개팅에 참여, 평소 모습과는 다른 이중적(?) 모습을 보여 주변의 원성을 샀다.

하지만 ‘여자만세’ 멤버들은 소개팅남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간미연의 모습에 잘되길 바란다는 응원을 전했고 소개팅남도 간미연에게 호감을 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소개팅남은 데이트 코스로 찾아간 베이커리 카페에서 쿠키를 굽던 중 흘러내리는 간미연의 머리를 묶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데이트를 끝낸후 기대와 달리 애프터 신청을 하지 않아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이에 간미연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이며 눈시울을 붉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간미연의 자세한 소개팅 과정은 9월 1일 밤 12시 QTV '여자만세'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