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조회사 The-K라이프의 김홍진(51)대표는 31일 출범 1주년을 맞아 수원에 위치한 이비스호텔에서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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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홍진 대표> |
장례지도사 60명을 포함 전 직원 100여명이 함께 한 자리에서 김홍진 대표는 故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歸天)’ 의 글귀를 인용해 "인생의 소풍을 끝내고 돌아가는 마지막 길을 아름답게 마칠 수 있는 올바른 상조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할부거래법 시행 등 새로운 시장환경에서의 발 빠른 대처를 주문했다.
The-K라이프는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100% 출자한 자산규모 17조원의 상조회사로 ‘예다함’이라는 신규 서비스 상품을 통해 신뢰와 정직을 최고의 가치로 반영,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상조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