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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스테이션의 태블릿 3종은 모두 개방성이 높고 모바일 인터넷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기반의 운영체제(OS)를 채택했으며, 무선인터넷(Wi-Fi), 블루투스, FM 라디오 등을 지원하고 1080p의 초고화질 풀 HD영상을 구현하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기본 탑재한 것이 특징.
아이스테이션 모회사인 케이디씨그룹의 김태섭 회장은 "이번 제품은 국내 최고의 연구인력들이 합류해 2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에 성공했으며, 아이스테이션의 모든 꿈과 희망 그리고 세계최고의 3D 디스플레이 기술이 녹아있는 제품"이라며 "최근 디지털기기가 개방형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멀티미디어는 물론 인터넷서핑, E-book 등 눈으로 보며 즐기는 트랜드를 정확히 반영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아이스테이션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PMP, MP4P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축적된 기술력과 세계 최고의 3D입체영상 기반을 갖춘 모회사인 케이디씨정보통신의 기술력을 하나로 결합했다”면서 “특히 아이패드의 휴대성과 접근성 등 철저한 경쟁사들의 취약점을 파고드는 틈새전략을 통해 휴대성, 가격, 기능성 측면에서 높은 시장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미니 태블릿 버디는 오는 9월 중 초코블랙, 크림화이트 등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듀드는 10월 중, 3D 태블릿 Z3D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국내 시판에 들어 갈 예정이며, 가격대는 30만원에서 60만원대 까지 기능에 따라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