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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1000칼로리 ‘폭탄버거’ 국내에도 상륙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31 15: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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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샥시
[프라임경제] 충격적인 고칼로리와 ‘천상의 맛’으로 누리꾼들 사이 화제를 모은 일명 ‘폭탄버거’가 한국에서도 판매된다.

‘폭탄버거’란 설탕코팅이 된 도넛안에 쇠고기 패티, 치즈, 베이컨 등이 들어간 1,000 칼로리가 넘는 초고열량 버거로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햄버거다.

‘폭탄버거’를 맛본 현지 누리꾼들은 “천상의 맛”, “첫 맛은 마약과 같고 두 번째 베어 물었을 때 귓가에 음악이 들린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이에 국내 누리꾼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지속되자 아마폴라 델리 방배점에서는 최근 ‘폭탄버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또 ‘대한민국의 맛집멋집 50% 할인’ 사이트인 ‘Kupon(kupon.co.kr)’에서는 8월 30일 오전 11시부터 1주일간 이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