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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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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저녁 첫 방송한 ‘성균관 스캔들’ 은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원작으로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주연을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균관의 유생이 된 남장여자 윤희(박민영)와 노론 명문가의 아들 선준(박유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어 후에 4인방을 이루게 되는 여림 구용하(송중기)과 걸오 문재신(유아인)와의 만남도 소개됐다.
높은 수치의 시청률은 아니었지만 출연자들의 연기 실력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첫 연기에 도전하는 박유천의 연기에 대해 네티즌은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내놓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첫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 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