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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스캔들’ 박유천, 연기 기대이상··· 시청률은 ‘아직’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31 15: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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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홈페이지>

[프라임경제] KBS2 새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첫 방송 이후 반응이 뜨겁다.

지난 30일 저녁 첫 방송한 ‘성균관 스캔들’ 은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원작으로 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본명 박유천)이 주연을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균관의 유생이 된 남장여자 윤희(박민영)와 노론 명문가의 아들 선준(박유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어 후에 4인방을 이루게 되는 여림 구용하(송중기)과 걸오 문재신(유아인)와의 만남도 소개됐다.

높은 수치의 시청률은 아니었지만 출연자들의 연기 실력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첫 연기에 도전하는 박유천의 연기에 대해 네티즌은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내놓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첫 방송된 ‘성균관 스캔들’ 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