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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 유 프리마베라 겔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10.08.31 15: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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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 www.aloe.co.kr)는 건강한 몸매 관리를 위한 아침 식사대용 건강식품 ‘김정문 유 프리마베라 겔’을 출시했다.

‘김정문 유 프리마베라 겔’은 1포(30g)안에 단 25칼로리가 담긴 저열량 제품으로, 위장 건강과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는 알로에겔과 식이섬유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 칼로리는 한국인 일평균 섭취열량(2,500kcal)의 100분의 1에 불과하며, 제품의 80%를 차지하는 알로에겔 성분이 겔 형태로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위벽을 도포해주고, 위벽의 세포 재생뿐 아니라 위장 내에서 팽창되어 공복감도 줄여준다.

또한, 사막 선인장의 수분요소인 자연보습 성분 ‘트레할로스’를 함유 해, 피부 보습력도 증강시켰다.

알로에와 레몬의 상큼한 맛으로 입맛 없는 아침이나 공복에 섭취 시에 좋으며, 제품은 1일1회,1포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50,000원(30g×60포)이다.

한편, 김정문알로에는 아침식사 대용 건강식품 ‘김정문 유 프리마베라 겔’ 출시 기념으로, 미녀들이 아침식사로 신제품을 시식하는 <미녀들의 아침식사> 행사를 선보였다.

지난 31일(화)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미녀들이 아침 샤워가운과 트레이닝 복장을 입은 채, 아침식사로 ‘김정문 유 프리마베라 겔’을 시식하는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이후에는 아침시간의 인근지역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제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가졌다.

김정문알로에 마케팅팀 박형석 본부장은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패턴에 따른 체중조절 요구를 반영하고, 위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아침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맛도 좋아 특히, 몸매 관리를 위한 20-30대 여성이나, 직장인, 아침을 자주 거르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