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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8900억원 규모 신분당선 건설사업 협상대상자 선정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8.31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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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두산건설(011160)은 31일 총 예정공사금액 8900억원의 신분당선(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한강로 제3동(용산역)에서 역삼동 (강남역)까지 8.0Km의 복선전철과 정거장 6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기타 주요경영사항(자율공시)
1. 제목 신분당선(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 지정
2. 주요내용 - 당사가 주관한 컨소시엄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로 선
  정되었음

- 본 사업은 서울시 한강로 제3동(용산역)에서 역삼동
  (강남역)까지 8.0Km의 복선전철과 정거장 6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임
3. 결정(확인)일자 2010-08-30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총 예정공사금액은 약 8,900억원이며, 당사 지분율은
  26.3%임 (약 2,341억원)
- 본 건은 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공시로서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시 추가로 공시할 예정
  임
※ 관련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