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건설(011160)은 31일 총 예정공사금액 8900억원의 신분당선(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한강로 제3동(용산역)에서 역삼동 (강남역)까지 8.0Km의 복선전철과 정거장 6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기타 주요경영사항(자율공시)
| 1. 제목 | 신분당선(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 지정 | |
| 2. 주요내용 | - 당사가 주관한 컨소시엄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협상대상자로 선 정되었음 - 본 사업은 서울시 한강로 제3동(용산역)에서 역삼동 (강남역)까지 8.0Km의 복선전철과 정거장 6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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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정(확인)일자 | 2010-08-30 | |
|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총 예정공사금액은 약 8,900억원이며, 당사 지분율은 26.3%임 (약 2,341억원) - 본 건은 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공시로서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시 추가로 공시할 예정 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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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공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