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와 목포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31일 KT 목포지사 동목포사옥에서 결연을 맺고 'KT 꿈품센터'를 개소했다.
'KT 꿈품센터' 사업은 KT 이석채 회장이 지역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꿈품센터'는 '꿈에품에'의 약자로 어린이 문화공간을 의미한다.
KT는 '꿈에품에'와 같이 전국 3500여 개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랑의 봉사단 400여개 팀과 지역아동센터 결연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과 경북 칠곡군에 이어 3번째로 문을 열게된 'KT 꿈품센터' 목포점은 30여 평의 공간에 프로젝트 빔, 책상, 책꽂이, 요가매트 등 각종 꿈품 프로그램 교실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갖추고 있다.
한편 10월부터 12월까지는 시범사업으로 요가교실을 운영 할 계획이며 겨울방학 기간에는 서예교실, 예쁜글씨 교실 운영 등 점차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