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 영문서비스의 시행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모든 신용카드 고객(BC제휴 및 기업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수입 식료품 매장인 하든하우스에서 5% 청구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영문서비스는 문자 알림, 이메일 청구서 발송, 인터넷 뱅킹 및 모바일 뱅킹 서비스, 그리고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티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영문으로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선정한 3개의 씨티카드 상품들은 영문신청서로 신청이 가능하고 상세한 카드 혜택과 기타 모든 정보를 영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씨티은행 카드사업그룹 관계자는 “은행서비스를 영어로 지원함으로써 외국인들이 마치 고국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문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