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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일 방송되는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녹화에서 희철은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희철은 “제시카를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며 “그녀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에 영상 편지를 띄우라는 올밴의 권유로 희철은 얼굴까지 빨개지며 “이번이 마흔 번째 띄우는 영상 편지다. 지금까지 한 번도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 달라”고 제시카에 대한 ‘무한사랑’을 드러냈다.
이 밖에 호주 출신 케빈은 2년전 뮤직비디오 감독인 캐시 워렌과 결혼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제시카 심슨에게 “둘이 영원히 행복하길 바란다”며 혼자만의 짝사랑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혀 무한 순애보를 보여줬다.
또 ‘제국의 아이들’ 형식의 이상형은 11살 연상의 탤런트 김소연.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섹시한 여전사로 나왔을 때부터 눈여겨보기 시작, 우연한 기회에 <검사 프린세스>의 까메오로 출연해 김소연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고.
정규 1집을 준비 중인 친근돌 ‘제국의 아이들’의 놀라운 식습관과 MC 양희은, 올밴 우승민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재치 있는 모습은 오는 9월 1일 수요일 밤 11시,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 - 식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