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선대 정책대학원(원장 이계만)은 오는 9월 1일 경상대학 8층 세미나실에서 전 권투선수 홍수환씨 초청특강을 갖는다.
제30기 최고경영자과정 개강 특강인 이날 강좌에서 홍씨는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라는 주제로 19세에 권투에 입문해서 한국 최초의 2체급 제패라는 기록과 4전5기의 신화를 이룩한 환희와 영광의 순간, 그리고 실패와 좌절의 일화를 소개한다.
홍 씨는 KBS와 iTV 권투해설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각 기업과 대학에서 강의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