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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김죽파 가야금 산조’ 보유자인 어머님의 가야금 소리를 들으면서 자란 이하늬는 누구보다 한국 전통음악에 관심이 남달라 국악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거쳐 서울대 대학원에서도 가야금을 전공했다.
이하늬는 연예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기 위해 토막잠을 자면서 까지 강의에 빠지지 않고 참석해 주변 사람들도 그 열정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지난 미스 유니버스 대회때 장구춤을 선보여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었던 이하늬는 “앞으로도 국악 연구를 계속해서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드라마 ‘파스타’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차기작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