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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유승호와 부부연기…누나 팬들 어쩌라고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31 1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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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우 공식홈페이지
[프라임경제] 탤런트 서우와 유승호가 방송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서우는 오는 10월 방영되는 MBC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가제)에서 주연을 맡아 유승호와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중 서우는 서우는 영화배우이자 CF퀸 ‘백인기’역을 맡아 재벌 후계자인 ‘민재’(유승호)와의 스캔들로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을 연기한다.

한편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는 한 재벌가의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