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24일 까지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위해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하는 르노 F1팀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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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르노삼성, 르노F1 서포터즈 모집 실시 | ||
르노 F1팀의 서포터즈 모집은 전국 197개 지점에 비치된 응모권 작성 및 르노삼성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르노삼성은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F1 코리아GP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는 그랜드스탠드 티켓을 50명(1인 2매)에게 증정 할 예정이며, 르노 F1 액세서리와 MP3 플레이어도 각각 1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르노 F1팀은 2003년과 2005년 시즌 종료 후 한국을 방문해 F1 팬들과 언론을 만난 적이 있으며, 르노 F1 쇼카를 서울 모터쇼와 부산 모터쇼 때마다 공수해 한국의 F1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의 열정과 응원이 앞으로 다가온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 F1 팀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한국 자동차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