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삼성센스-tvN 뉴턴 ‘SENSational Party’ 연다

이진이 기자 기자  2010.08.31 11:57:4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삼성전자의 노트북 브랜드 센스가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을 전개한다. 영타겟(Young target) 마케팅의 일환으로 케이블 TV tvN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뉴턴’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것.

   
9월 11일 용인 에버랜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삼성센스와 함께하는 tvN 뉴턴 SENSational Party’에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을 통해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한 200명의 고객을 초청한다. 

가수 길이 진행자로 나서는 이번 ‘SENSational Party’에는 타이거 JK, 애프터스쿨, 리쌍, 조성모, 노브레인, 코요테, FT아일랜드, 슈프림팀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어서 티켓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모바일닷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5일까지 홈페이지에 마련된 퀴즈를 풀고 응모버튼을 누르면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및 ‘tvN 뉴턴 SENSational Party’ 초대권을(1인 2매) 받을 수 있다.

특히 SENSational Party 초청권으로는 공연 관람은 물론, 행사 당일 에버랜드 전 놀이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할로윈 축제, 퍼레이드 등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본 행사는 삼성센스가 젊은 소비자를 겨냥하여 전개 중인 뮤직 마케팅 활동으로 음악을 통해 초대된 젊은이들이 함께 소통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場)으로 기획하였다”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