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의 노트북 브랜드 센스가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을 전개한다. 영타겟(Young target) 마케팅의 일환으로 케이블 TV tvN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뉴턴’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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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이 진행자로 나서는 이번 ‘SENSational Party’에는 타이거 JK, 애프터스쿨, 리쌍, 조성모, 노브레인, 코요테, FT아일랜드, 슈프림팀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총 출동할 예정이어서 티켓 확보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모바일닷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9월 5일까지 홈페이지에 마련된 퀴즈를 풀고 응모버튼을 누르면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및 ‘tvN 뉴턴 SENSational Party’ 초대권을(1인 2매) 받을 수 있다.
특히 SENSational Party 초청권으로는 공연 관람은 물론, 행사 당일 에버랜드 전 놀이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할로윈 축제, 퍼레이드 등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본 행사는 삼성센스가 젊은 소비자를 겨냥하여 전개 중인 뮤직 마케팅 활동으로 음악을 통해 초대된 젊은이들이 함께 소통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場)으로 기획하였다”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