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가 지난 6월 1주일만에 완판됐던 초저가 골프풀세트를 다시 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오는 9월2일부터 Tour Edge HP7(남성용), Lady Edge(여성용) 골프 풀세트 2000개(남성용 1300개, 여성용 700개) 등을 전국 120개 점포에서 4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6월초 이마트와 미국 투어엣지사가 공동기획해 직소싱 물량 1000세트로 들여 왔던 것으로 4일만에 900세트가 판매됐고 1주일 만에 전국 109개 점포에서 준비한 물량 전체가 판매된바 있다.
투어엣지 골프 풀세트는 이마트 고객을 위해 아시안 스펙으로 별도 제작됐고, 하이브리드가 들어 있는 2010년형 상품 구성에, 비거리가 월등한 460CC 헤드 드라이버가 포함된 스펙으로 AS나 환불 요청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한편 이마트는 내달 2일부터 2주간‘가을맞이 골프대전’을 열고 골프 풀세트 외에도 퍼터, 골프공 등 골프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골프용품을 50만/100만/150만/20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5만/7만/10만원을 에누리해주고, 삼성카드로 50만/100만/150만/200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로 신세계 상품권 2만/5만/7만/10만원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