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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청년인턴 30명 뽑는다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8.31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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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예금보험공사는 청년실업 문제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청년인턴 3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31일 예보에 따르면 이번 인턴 채용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위해 장애인 쿼터제를 실시해 합격인원 중 7명은 장애인으로 채용한다. 또 지방인재 육성차원에서 17명의 지방학교 출신을 뽑는다.

예보는 2011년도 신입직원 채용을 오는 9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며 채용과정에서도 채용예정인원(15명내외)의 10% 가량에 대해 장애인쿼터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예보 관계자는 “향후에도 청년실업문제 해소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보는 지난 2009년 3월 25명, 2009년 10월 10명의 인턴을 채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