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31 09:53:12
[프라임경제] 강변북로 구리방면 원효대근 부근에서 유조차가 전복됐다.
31일 새벽 4시 10분께 서울 강변북로 구리방면 원효대교 부근에서 유조차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가로등이 넘어지고 기름이 도로에 흘러 극심한 출근길 정체를 빚었지만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운전자 최모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판단,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