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의 대표적인 글로벌 히트 게임 ‘Baseball Superstars® 2010’이 미국 전역의 애플 매장에 등장해 화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이폰4가 미국 전역의 애플 매장에 전시되면서 지난 30일, 애플은 게임빌의 ‘Baseball Superstars 2010®’의 체험판을 아이폰4에 탑재하고 적극 홍보하고 있다.
미국 내 애플 매장에서 게임빌의 모바일게임이 전시된 것은 지난 해 9월 ’ZENONIA®’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 당시 ’ZENONIA®’가 탄탄한 게임성과 함께 애플 매장의 전시를 통해 더욱 큰 인기를 누린 것을 감안할 때, ‘Baseball Superstars® 2010’ 역시 지속적인 흥행이 예상된다.
‘Baseball Superstars® 2010’은 애플 앱스토어에 지난 해 9월에 출시된 이래, RPG 장르에서 $4.99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선두를 고수하며 게임빌의 유명세를 이끌고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한 편, ‘Baseball Superstars® 2010’의 원작인 게임빌의 프로야구 시리즈는 국내 대표 모바일게임으로서, 모바일게임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