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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서산·음성 산업단지 분양

김관식 기자 기자  2010.08.31 09: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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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계룡건설이 최적의 입지여건과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워 충청도 서산과 음성에 산업단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3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서해안 산업벨트 축에 위치한 서산 산업단지(오토폴리스)는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화천리와 무장리, 성연면 오사리 일대에 민간산업단지 중 국내 최대규모인 총 405만1096㎡ 규모로 조성중이며,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다.

   

<음성원남산업단지 조감도/ 계룡건설>

이 단지는 조립금속제품 제조업체와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체 등을 적극 유치해 인근 황해경제자유구역과 명천 자동차전문화 단지, 성연 자동차전문단지 등과 연계된 첨단 자동차 클러스터로 개발 중이다. 또한 공장용지와 함께 전체 단지내의 17%에 달하는 녹지를 조성해 친환경 복합 산업단지로 개발될 계획이다.

분양면적은 최소 6600~1만㎡이며, 3.3㎡당 공급가격은 평균 52만원으로 수도권에 비해 최대 10분의 1수준이다.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리 일원에 108만 3,655㎡ 규모로 조성되는 음성원남산업단지는 음식료품과 조립금속제품, 기타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 의료·정밀·과학기기와 시계, 컴퓨터 및 사무용기기, 기타제품 등의 업종을 중심으로 유치·개발된다.
 
2011년까지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며, 3.3㎡당 공급가격은 평균 42만원.

계룡건설 관계자는 “평균 40~50만원의 저렴한 분양가와 7~10년간 법인세 혜택(면제 및 감면) 및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감면 등의 혜택으로 인해 수도권 기업들, 중국과 거래가 많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미래 투자가치를 내다보고 입주 문의를 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1577-4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