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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 품격에 실속을 더한 추석 선물 세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31 09: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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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윈저는 추석을 맞이해 소중한 분들을 위한 품격 있고 실속 있는 위스키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윈저 추석선물세트는 3만원 대의 중저가에서 20만원 대의 고가까지 고객이 선택을 넓혔다.

올해는 국내 경기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예년에 비해 선물세트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중고가 위스키선물세트의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주류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윈저 17년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수퍼 프리미엄 급 스카치 위스키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고든 스미스의 커브디자인이 돋보이는 병에 17년 이상 숙성된 부드러운 원액을 담았다. 로열 라크나가의 원액이 들어가 훨씬 부드럽고, 깊은 향이 특징이다. 최고의 마스터 블렌더인 더글라스 머레이가 맛을 보증한다. 윈저 17은 최근 세계적인 위스키 품평회 IWSC에서 15~17년산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상인 골드 베스트인클래스 상(Gold Best in Class Medal)을 수상, 동급 위스키 중 최고의 위스키로 인정받았다. (윈저 17년 - 450ml 언더락 잔 1개, 코스터 4개, 45,000원)

과일 향과 신선한 아로마의 독특한 조화가 일품인 윈저 12년은 국내 위스키 마니아들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다. 언더락 잔 1개와 코스터(잔 받침)를 함께 구성한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전하는 마음의 정성을 가득 담았다. 특히 버건디 레드컬러의 패키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윈저 12년 - 500ml + 언더락 잔 1개, 코스터 4개, 30,000원)

최고급 스카치 위스키 윈저 XR은 최고등급의 원액을 나타내는 말인 Extra Rare의 머리말에서 그 이름을 가져왔다.

숙성 중인 위스키가 담긴 오크통 중 마스터 블렌더가 가장 귀하다고 판단되면 XR을 표시한다. 그런 의미에서 윈저 XR은 마스터 블렌더가 인정하는 최고 품질의 위스키라는 것을 증명한다.

윈저 XR의 가장 큰 특징은 윈저 전담 마스터 블렌더, 더글라스 머레이를 통해 윈저 특유의 부드러움과 균형 감을 최상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윈저 고유의 특징 위에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향과 맛을 구현하기 위해 더글라스 머레이는 위스키 연산에 구애하지 않고 최상의 원액을 사용 최상의 맛을 완성했다. 특히 윈저 XR 선물세트는 200 개 특별 한정판매로 선물의 가치를 더한다. (윈저 XR – 700ml + 글렌케런 크리스탈 위스키노우징글라스 2개, 20만원 대 *200개 한정 판매)

조니워커도 추석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라벨 하나하나 독특한 풍미와 역사를 자랑하는 블루, 골드, 그린, 스윙, 블랙, 레드의 6가지 조니워커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해 받는 분의 취향과 개성에 맞춰 선물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모님, 은사님, 친구들, 그리고 소중한 분들께 조니워커 추석선물세트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자.

조니워커 블루라벨은 1만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 최고의 원액만을 선택해 한정된 수량만 생산된다. 인생의 지침이 되어준 부모님, 은사님, 소중한 지인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에 좋다. 블루라벨은 200년 역사동안 축적되어 온 조니워커 가문의 비법을 집대성해 19세기 초 위스키 특유의 깊고 그윽한 풍미를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증류소가 사라져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희귀한 원액들을 블렌딩해 더욱 특별하다. 이번 조니워커 블루라벨 추석 선물세트는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크리스탈 전용잔으로 선물의 품격을 더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750ml, 260,000원(블루 크리스탈 잔 2개 포함).

조니워커 골드라벨은 워커 가문의 3대 째이자, 천재적인 마스터 블렌더였던 알렉산더 워커 2세가 조니워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블렌딩한 ‘축배의 위스키’다. 화려하고 매혹적인 골드라벨 컬러는 금을 채취하던 클라이넬리쉬(Clynelish)강에서 증류한 원액을 사용한 데서 유래했다. 최소 18년 이상 숙성된 원액을 블렌딩해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이 일품인 화려한 황금빛 위스키로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함께 모인 명절 가족행사에서 축배를 들기에 좋다. 냉동고에 24시간 동안 얼려 마시는 ‘프로즌 골드(Frozen Gold)’라는 음용법으로도 유명하며, 미묘한 과일의 풍미와 꿀의 달콤함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조니워커 골드라벨 750ml, 125,000원.

조니워커 스윙은 유럽 귀족의 낭만과 정열을 표현한 프리미엄 위스키다. 1932년 호화 여객선을 타고 세계를 여행하던 유럽 귀족들을 위해 탄생한 조니워커 스윙은 흔들리는 여객선 안에서도 결코 넘어지지 않도록 고안된 독특하고 매력적인 병 모양으로 로맨틱한 이국의 정서를 느끼게 한다. 로우랜드의 부드럽고 순한 몰트를 포함한 45가지 원액이 조화롭게 블렌딩 되어 깊고 진한 풍미를 낸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지인들에게 추억을 되새기는 선물로 좋다. 조니워커 스윙 750ml, 80,000원.

조니워커 그린라벨은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우정을 상징하는 위스키로 잘 알려져 있다. 조니워커 시리즈 유일의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로, 그레인 위스키를 일체 혼합하지 않고 4가지 싱글몰트 위스키를 정성스럽게 블렌딩해 만들어 진다.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네 가지 싱글 몰트 위스키 탈리스커(Talisker), 링크우드(Link Wood), 크래건모어(Cragganmore), 쿨일라(Caol Ila)가 정성스럽게 블렌딩 되어 싱글 몰트 각각의 개성과 조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소중한 친구에게 조니워커 그린라벨로 명절 안부인사를 전해보자. 조니워커 그린라벨 700ml, 65,000원.

조니워커 최초의 위스키인 ‘워커스 올드 하이랜드(Walker’s Old Highland)’를 기반으로 탄생한 조니워커 블랙라벨은 200여 년의 긴 역사 동안 전세계 위스키 품평회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하며 위스키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 세기의 정치가 윈스턴 처칠 경(Winston Leonard Spencer Churchill)부터 가수이자 시인인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에 이르기까지 각계 각층의 명사들로부터 사랑 받으며 조니워커의 정신인 ‘도전’과 ‘성공’을 상징하는 위스키로 자리잡았다. 가까운 친지나 친구의 승진, 합격, 취업을 응원하기 위한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다. 조니워커 블랙라벨 1000ml 60,000원(언더락 잔 2개 샷 잔 2개 포함), 조니워커 블랙라벨 700ml 44,000원, 500ml 30,000원(각 언더락 잔 2개 포함).

전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인 조니워커 레드라벨은 강렬한 컬러와 개성 뚜렷한 맛에서 느껴지듯 열정과 젊음을 상징하는 위스키다. 1909년 조니워커 블랙라벨에 이어 두 번째로 탄생한 레드라벨은 국경을 넘어 세계 위스키 시장에 최초로 도전한 역동적인 브랜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젊음의 열정이 넘치는 모든 순간에 완벽하게 매치되는 위스키로 소중한 사람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할 때 어울린다. 조니워커 레드라벨 700ml, 2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