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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하우스, 클라이밍 팬츠와 집업티셔츠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10.08.31 09: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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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버그하우스가 클라이밍 전문 팬츠와 집업티셔츠를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버그하우스만의 독특한 ‘우븐 클라이밍 팬츠’는 기존 클라이밍 팬츠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다. 땀을 빠르게 흡수해 건조시키는 기능이 뛰어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에베레스트 소재를 사용해 가벼움과 함께 쾌적함까지 더했다. 여기에 험한 산행에서도 움직임이 편하도록 윗부분에 절개라인 주어 착용감을 높였다.

남성용 로니 클라이밍 팬츠(Rony climbing Pants)와 여성용 혜나 클라이밍 팬츠(Hannah Climbing Pants) 모두 129,000원이며, 컬러는 남성용이 블랙과 다크 베이지, 여성용은 블랙과 다크 블루로 각 2종씩 출시된다. 전체적으로 톤온톤 배색감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집업티셔츠는 버그하우스사에서 가장 최신의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한 아르젠티움(ARGENTIUM) 소재를 사용했다. 아르젠티움 소재에는 음이온이 첨가돼 항균은 물론 향취 기능을 극대화했으며, 빠른 땀 배출 기능으로 장시간 산행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준다. 또한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나 피부보호를 돕고, 초경량이라 장시간 산행이나 야외활동을 할 때 적합하다. 남성용 집업티셔츠의 경우 가슴에 포켓을 두어 수납성을 높이는 등 실용성을 더했다.

남성용 헨리 집업티셔츠(Henry ZT)와 여성용 케이트 집업티셔츠(Kate ZT) 모두 59,000원이고, 컬러는 남성용이 블랙, 레드, 블루, 여성용은 오렌지, 라이트 블루, 퍼플로 각 3종씩 출시된다.

버그하우스 엄재은 브랜드장은 “이번 가을 시즌 버그하우스 클라이밍 라인은 험한 산행을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 출시에 방점을 두었다”며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업그레이드한 모델이기 때문에 초보는 물론 전문 클라이머도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