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산동아㈜(http://www.doosandonga.com, 대표 성낙양)가 신학기를 맞아 이번 2학기부터 진행되는 독서교육인증체제에 대비할 수 있는 필독서 전집을 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두산동아는 오는 9월 1일 수요일 오전 9시 10분부터 60분간 GS 홈쇼핑을 통해 ‘초등 논술 필독서’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초등 논술 필독서는 지난 7월 12일 홈쇼핑 런칭 방송 중 매진을 기록한 인기 아이템으로, 세 번째 판매되는 이번 방송에서도 유통 마진을 대폭 줄인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 교육청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의 권장 도서가 포함되어 있는 이 전집은 세계 명작 65권, 고전 35권의 총 100권으로 구성되어 폭 넓은 독서 활동이 가능하다. 초·중·고 국어 교과서와 연계된 ‘흥부전’, ‘이솝 이야기’ 등이 수록되어 있어 교과 학습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독서 활동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논술 한마당, 릴레이 독서 코너, 상세한 작품 해설 코너 등도 포함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학기부터 실시되는 독서교육인증체제도 대비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독서인증체제란 교육과학기술부가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평가하고 인증하기 위해 마련한 시스템으로, 대학 입시 때 평소의 독후활동 포트폴리오를 대학에 제출할 수 있고, 또 대학 측에서 조회하는 방식 등을 통해 대학 입시에서 유리하게 활용이 가능한 제도이다.
두산동아 B&C영업팀 이정주 팀장은 “2학기부터 실시된 독서교육인증체제로 인해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독서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며 “초등 논술 필독서는 논술 실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