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공연예술창작 아카데미 CAPA(원장 이상준 www.ilovecapa.com)는 2011년도 예술고 및 예술대학(이하 예고, 예대) 진학을 목표로 한 학생들을 위해 ‘예고·예대 입시반’과 ‘방송 연기반’을 개설, 오는 9월 초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고·예대 입시반’은 연기와 보컬, 댄스 등 입시에 필요한 실기 및 작품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주 3회 진행된다. 각 과목별로 기초 이론 및 테크닉부터 실습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본 과정은 CAPA(Corea Academy of Performing Arts)의 뮤지컬과 이종문 교수와 실용무용과 황태연 교수, 뮤지컬 보컬 강수진 강사가 직접 지도한다.
‘방송 연기반’은 매주 1회 방송, 광고, 영화 등 매체 특성에 맞는 다양한 연기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특강 프로그램이다. 작품 속 인물에 대한 성격 분석부터 장면 연출까지 연기의 적응력을 키우고, 표현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매월 카메라 수업을 통해 연기 모습을 점검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교수가 직접 평가와 조언을 해준다. 이외에도 연예인을 지망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각종 오디션 정보 및 업계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한다.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학년과 연령 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모집되며, 모든 수업은 학생별 전담 교수 및 강사가 배치돼 소수 정원제로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일정은 ‘예고·예대 입시반’은 9월 6일(월), ‘방송 연기반’은 9월 4일(토) 개강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