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황보 "솔직히 결혼하고 싶지만..."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8.31 09:18:2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가수 황보가 자신의 향후 결혼계획을 밝혔다.

황보는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 버스데이'에 출연해 "솔직히 결혼을 하고 싶지만 아직은 관심이 없다"며 "결혼은 35세를 넘기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황보는 또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없다"며 "이해심이 많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덧붙였다.

황보는 방송에서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며 "사실 지금 얼굴이 중학교 때의 얼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