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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윤아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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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는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목디스크가 있어서 피곤하면 덜컥, 하고 바보 목이 됩니다. 허헛”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윤아는 “다큐 더빙하고 오는 길인데 목이 안 돌아가니까 목소리랑 발음도 이상해지더라구요”라며 “얼른 나을 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윤아는 목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호대)패션소품 아니죠?”, “그래도 예쁘시다”, “얼른 나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윤아는 6년 만에 솔로 3집 앨범 ‘315360’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