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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안/사진= 박다안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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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박다안의 단디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다안이 9살 연상의 회계사와 9월 13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탤런트 박다안은 82년 생으로 2002년 연극 ‘가을 소나타’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5년 시트콤 SBS ‘귀엽거나 미치거나’, MBC ‘맨발의 청춘’, SBS ‘칼잡이 오수정’ 등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출연해왔다.
이후 2008년 아침 드라마 KBS2 ‘난 네게 반했어’에서 주연 지원 역을 맡아 결코 밉지 않은 악역 캐릭터를 완벽 구현해 인기를 끌었다.
한편 박다안은 탤런트 정애연 부부의 소개로 예비 신랑과 만나, 1년 5개월 째 만남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