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울산 우정 아이파크 입주민들은 지난 28일 단지 잔디광장에서 화합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고 현대산업개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단지 중앙 잔디광장에서 오후 5시부터 600여명의 입주민과 정갑윤 한나라당 국회의원, 조용수 울산광역시 중구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화합 한마당 잔치는 초청가수의 공연에 이어 입주민 노래자랑, 바비큐 파티 등의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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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정 아이파크 화합 한마당 잔치는 입주민들이 자체적으로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으며, 입주민들은 현장소장이었던 현대산업개발 김종팔 상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도 마련해 시공사와의 화합의 의미도 더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울산 우정 아이파크의 추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울산시 중구 우정동 689번지에 위치한 우정아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22~25층 공급면적 기준 106㎡~263㎡(구 32~79형) 10개동 820가구 규모로 지난 3월31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울산 혁신도시와 인접해 조성되는 우정 아이파크는 울산에서 보기드문 모든 동의 타워형 설계와 잔디광장, 수변공원, 녹지,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등이 복합적으로 조성된 900여평 규모의 테마휴게공간 등으로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문의: 052-265-7069, 052-265-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