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
||
| ▲ 사진= 르노삼성자동차 어린이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 | ||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Safe Road, Safe Kids)’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퀴즈대회는 초등학교 1·2·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교통안전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퀴즈대회 결과는 오는 10월 11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성적 우수자 300명을 뽑아 상장을 비롯해 교통안전교육용 키트, 보호장구세트, 닌텐도 게임기, 문화상품권 등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지속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특히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행하는 기업으로서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초등학교와 어린이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올해 3월 ‘2010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출범식과 시범교육, 4월의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 대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6월에 프랑스 파리에서 르노그룹 주최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여했다. 또 오는 12월 우수 시범학교 시상식 등 지속적인 행사를 진행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