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과 강사 등 전문분야는 물론 평소 말 솜씨를 배양해야 하는 다양한 분야의 현대인들이 특히 주목하는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의 성우로 인기를 구가하는 성우 박일의 '성우 특강'이다.
올해 43년의 방송경력의 성우, 박일(박일 STA 원장)씨는 영화와 TV, 라디오 등에서 비주얼 연기와 목소리로 종횡무진하며 연기대상에서부터 최근 PD들이 뽑은 한국PD대상에 이르기까지 그 수는 헤아리기 힘들 정도.
이와 같은 스타급성우가 일자리방송과 손잡고 '성우특강'을 통해 '목소리와 말'의 살아있는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박일 원장은 "40년 노하우를 담은 영상자료를 남기는데 의미가 있다. 최근 한국의 방송수준이 기술적으로는 세계 최고의 수준에 이르렀다. 아울러 목소리 연기와 같은 분야도 성우지망생이나 후학들은 물론 관련지식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본인이 남기는 영상자료를 통해 자기발전에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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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른 화제 프로그램은 주덕한의 '백수 탈출기'인데 그 동안 신문, 잡지 인터뷰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었던 전국 백수 연대 회장 주덕한이 프로그램 전반에 전격 투입, 매회 주덕한이 살아가는 방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백수로 당당히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전백련 주덕한회장은 "나는 백수다. 하지만 세상을 사는 것이 즐겁다.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자유롭게 도전해 볼 수 있으며, 이번 방송을 계기로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시청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BS 일자리방송 정창곤 프로듀서는 "박일의 성우 특강과 주덕한의 백수 탈출기는 취업과 교육을 지향하는 JBS가 야심차게 준비한 킬러 컨텐츠"라며 "시청자와 소통하며 실용지식을 전달하는 새로운 기획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박일 원장의 '성우 특강'은 매주 목요일 9시 30분, 그리고 전백련 회장이 주인공으로 전격 출연하여 엽기적인 행보로 웃음과 교훈을 선사할 '백수 탈출기'는 월·화·수 낮 1시 30분, 저녁 8시 30분 각각 편성, 방송되고 있으며 인기 몰이는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