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이 커피 시장 1위를 차지하기 위해 명품 원두 분쇄기를 도입했다.
매일유업은 8월 커피 생산 공장에 독일 프로밧(PROBAT)사의 원두 분쇄기를 도입, 설치했다. 신규 기계 도입과 함께 매일유업은 커피 맛과 향, 신선도를 최대한 유지해 보다 좋은 품질의 커피 공급 능력을 갖추게 됐다.
![]() |
||
| [매일유업이 8월 도입한 독일 프로밧사의 원두 분쇄기] | ||
한편, 매일유업은 고급 커피 시장 1위를 위해 사내 바리스타 교육시설 운영 등 커피 전문가 육성에 힘쓰고 있다.
매일유업은 고급 커피 전문 브랜드 기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최고급 로스터리 커피 전문점인 커피 스테이션 폴바셋(Coffee Station Paul Basset) 운영을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