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30 11:06:08
[프라임경제] 부산 정관서 건물 작업 중인 인부 4명이 추락해 숨졌다.
30일 오전 9시 10분쯤 부산 기장군 정관면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유리 부착 작업을 하던 S건설 소속 인부 4명이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이날 사고는 크레인을 이용해 건물 7층에서 유리 부착작업을 하던 도중,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제대로 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