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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시사매거진 게시판 캡쳐 | ||
29일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지난해 8월 정부가 공기업 선진화 계획에 따라 인천공항의 지분 49%를 민간에 매각 하겠다고 발표했던 것을 중심으로 그 이유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시사매거진'은 공항서비스 평가 5년째 1위에 면세점 매출도 쇼핑의 천국이라는 홍콩을 제치고 전체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천공항의 매각이 누구를 위한 매각인지를 물으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또 방송은 세계 허브공항이 되기위해서 선진운영 비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부분적 민영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지만 인천공항의 경영 비법을 배우기 위해 해외 항공 관련인들이 4천여명이 넘게 인천공항을 방문했고 인천공항 운영 기술이 수출도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공항의 선진기법을 배운다는 것인지 의문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는 인천공항의 매각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 지고 있는 인터넷 성명 게시판에는 현재 35만명이 서명을 한 상태다.
누리꾼들은 “흑자기업을 왜 매각한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어디에 쓰려고 매각하려는 것인지 알만하다”“정부가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있다”등 반대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시사매거진 2580’인천공항 매각논란 보도…온라인 반대 서명운동‘활활’
[프라임경제] 정부의 인천공항 매각의도가 방송을 통해 보도되면서 온라인에서 반대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29일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지난해 8월 정부가 공기업 선진화 계획에 따라 인천공항의 지분 49%를 민간에 매각 하겠다고 발표했던 것을 중심으로 그 이유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시사매거진'은 공항서비스 평가 5년째 1위에 면세점 매출도 쇼핑의 천국이라는 홍콩을 제치고 전체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천공항의 매각이 누구를 위한 매각인지를 물으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또 방송은 세계 허브공항이 되기위해서 선진운영 비법을 배워야 하기 때문에 부분적 민영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지만 인천공항의 경영 비법을 배우기 위해 해외 항공 관련인들이 4천여명이 넘게 인천공항을 방문했고 인천공항 운영 기술이 수출도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공항의 선진기법을 배운다는 것인지 의문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는 인천공항의 매각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 지고 있는 인터넷 성명 게시판에는 현재 35만명이 서명을 한 상태다.
누리꾼들은 “흑자기업을 왜 매각한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어디에 쓰려고 매각하려는 것인지 알만하다”“정부가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있다”등 반대의견을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