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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논란’ 김그림, 명문대 영어영문학과 출신 ‘눈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30 09: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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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방송캡처>

[프라임경제] Mnet ‘슈퍼스타K2’에서 태도논란을 일으켰던 참가자 김그림이 명문대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스타K2’의 홈페이지에는 김그림의 대전 지역 예선 당시 오디션 모습이 공개됐다.

김그림은 심사위원인 인순이가 “학생이네요”라고 묻자, 김그림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잘하진 못해요”라고 겸손하게 대답했다.

이에 인순이가 “노래를 더 잘하냐. 공부를 더 잘하냐”고 묻자, 김그림은 “노래를 더 잘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그림은 이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또 김그림은 “켈리 클락슨이 온다고 해서 ‘Because of you’를 연습했다”며 한 소절 선보였다.

한편, 김그림은 지난 27일 ‘슈퍼스타K2’ 방송에서 팀 대결을 하는 과정에서 팀원들보다 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이기적인 태도로 네티즌 사이에서 원성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