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선주조㈜의 시원공익재단(이사장 : 김기춘, www.c1wel farefoundation.or.kr)은 27일 대선주조 기장공장에서 ‘2010년 시원공익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부산지역 대학(원)생들에게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시원장학금은 200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시원공익재단의 장학사업 중 하나로 부산지역대학(원)교의 해당 학과장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하며, 지금까지 257명의 대학(원)생들이 총 2억4백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올해는 부산대, 동아대, 경성대, 동의대 등 부산지역 대학교의 사회복지학과 학생들 중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47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총 3,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선주조 주양일 대표는 “이번 장학금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사회적 약자층을 돕는 훌륭한 사회복지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원공익재단은 부산 대표기업의 복지재단으로써, 더 큰 봉사와 희생의 미덕을 실천해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