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휠라코리아㈜(www.fila.com, 대표 윤윤수)는 과학을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몸매 관리 슈즈 ‘휠라 이온’ 토닝화를 출시했다.
지난 상반기 아동화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성인용 ‘휠라 이온’ 토닝화는 기존 토닝화의 신발 밑바닥의 모양을 변형시켜 걷거나 뛸 때 근육에 자극을 주는 방법과 달리, 주로 의학에서 치료용으로 사용되던 미세전류(Micro Current)의 과학을 신발에 접목시켜 체중 및 복부지방률 감소 등 다양한 생리학적 효과를 증진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토닝화다.
착용하고 있는 동안 인체가 인지하지 못하는 미세전류를 흘려줌으로써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혈액 순환과 칼로리 소모를 증진시키는 원리. ‘휠라 이온’ 토닝화는 신고만 있어도 지속적으로 미세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힘들게 운동해 근육에 무리를 줄 필요가 없다. 여기에,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운동할 때뿐 아니라 출퇴근길 워킹화 등으로 일상에서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평소에 운동할 시간이 없거나 운동에 부담을 느껴 온 사람들도 쉽고 간편하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성인용 ‘휠라 이온’ 토닝화는 4가지 라인으로 총 10개의 다른 디자인 제품이 출시됐다. 최상의 피팅감과 경량성 구현을 위해 재봉선을 최소화한 것이 포인트인 남녀공용 모델 ‘디오나(DEONA)’ 라인을 비롯하여 여성 전용으로 디자인이 섹시하고 글로시하면서 강렬한 측면의 포인트 컬러감이 우수한 네오아나(NEOANA)와 플래션(FLASHEON) 라인, 남성 전용 헥시드(HEXEED) 라인 등이다.
가격은 16만9천원~ 18만5천원 선이며 사이즈는 여성용은 230~260mm, 남성용은 250~285mm, 남녀공용은 230~285mm로 구성되어 있다. 백화점을 비롯한 전국 휠라 매장, 그리고 자사 쇼핑몰(www.fila.com)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