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지난 27일 일본에서 ‘한일 전통 예술 공연’을 개최했다.
‘한일 전통 예술 공연’에는 김정수, 정재국 등 한국 국악 명인 14인과 일본 전통 음악가들이 참여했다.
한일 전통 예술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 공연에는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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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전통 예술 공연' 중 한일 합주 무대] | ||
한편, 크라운-해태제과는 국악을 지원과 명인 양성을 위해 지난 2월 양주풍류악회 창립하고, 락음국악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