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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화면 캡쳐 | ||
보라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s Start)에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무대를 선보이다 갑자기 넘어져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이날 보라가 넘어진 이유는 우천으로 무대가 미끄러워진 탓 때문이라고 현장 관계자들은 전했다.
한편 보라는 현재, 부상 부위를 부목과 붕대로 보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보라는 29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될 SBS '인기가요' 무대에 당초 계획대로 오른다는 계획이어서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