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추석이 다가오면서 워킹맘들의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있다. 회사에서의 업무는 물론 음식 준비부터 설거지, 집안 청소 등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주최 세미나에서 맞벌이 가정에서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이 남편의 7배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것을 봐도 워킹맘들에게 명절은 반갑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추석 연휴, 워킹맘들의 일손을 덜어주는 ‘편리하고 똑똑한’ 가전제품을 옆에 둔다면 걱정 없이 이번 추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아이로봇 로봇청소기 룸바의 한국 마케팅 담당 손병욱 팀장은 “명절에는 주부뿐만 아니라 워킹맘들이 가사노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면서 “이들을 위한 편리한 가전제품을 활용한다면 효율적으로 가사노동을 할 수 있어 명절이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명절에는 손님 맞이를 위해 꼼꼼한 집안 청소는 물론 평소보다 더 자주 청소를 해야 한다. 하지만 여러 음식 준비로 인해 바쁜 워킹맘들에게는 집안 청소도 부담스럽기만 할 뿐이다. 집안 청소를 손쉽게 해결해 줄 수 있는 로봇청소기만 있다면 안성맞춤.
美 아이로봇사의 로봇청소기 룸바577은 인공지능 시스템을 장착해 스스로 집안 청소를 해준다.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스스로 집안 환경을 분석하여 꼼꼼히 청소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침대나 소파 밑도 청소가 가능하다. 벽을 따라다니며 구석까지 청소 가능한 벽타기 기능으로 손이 잘 닿지 않는 모서리도 깔끔하게 청소해 추가적으로 청소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예약 청소와 스팟(Spot)청소 기능, 그리고 먼지를 인식하는 기능으로 특별히 더러워진 공간을 집중적으로 청소해 쉽고 편리하게 집안을 관리할 수 있다.
이밖에 룸바577은 ‘어웨어 인텔리전트 시스템 6.0’을 장착해 초당 67회, 분당 4,020회 실시간으로 청소 환경을 분석해 스스로 청소시간, 주행속도, 흡입력 등을 조율해 최적의 청소 효율을 구현한다.
명절의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볶음·찜 요리다. 여러 가지 볶음요리를 프라이팬으로 하다 보면 식재료 관리도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프라이팬을 닦아줘야 하는 수고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오븐도 필수 아이템이다.
삼성의 지펠 오븐은 105개의 자동조리 메뉴와 55개의 수동조리 메뉴 등 총 160가지의 요리방법이 제공되어 많은 명절 음식 준비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븐, 그릴, 전자레인지 등 3가지 복합 열원을 갖춰 더욱 편리하다. 이밖에 조리순서도 음성으로 안내되는 간편한 방식으로 요리에 서툰 워킹맘들도 쉽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명절에는 평소보다 많은 설거지 등 뒤처리 때문에 워킹맘들의 피로도는 더욱 높아진다. 때문에 뒤처리도 간편하고 깔끔하게 해주는 식기세척기는 워킹맘들의 위시리스트 목록에서 빠질 수 없다.
밀레 식기세척기(G1532SC)는 식기 종류와 재질, 음식찌꺼기 성격에 따라 오토센서, 신속, 간편, 에너지 절약, 강력, 섬세, 살균세척 등 최대 7가지로 프로그램이 세분화되어 있다. 특히 살균세척 프로그램은 70도 고온에서 식기를 말끔히 세척해 젖병은 물론 수저, 도마 등을 씻는데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