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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부성-웅대림, 동거사실 부인하더니 카메라에 덜미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8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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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곽부성 출연 영화의 한 장면
[프라임경제] 홍콩 '4대천황'으로 한때 명성을 날렸던 곽부성의 동거사실이 들통나 망신을 톡톡히 사고 있다. 영화 '엽문' 여주인공 웅대림(슝다이린)과 동거하는 장면이 중국 현지 언론에 보도된 것.

현지 언론들은 최근 곽부성의 ‘4년간 비밀연애’라는 타이틀로 동거와 관련된 증거 사진과 함께 자세한 소식을 전해 팬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특히 두 사람의 열애설이 지난해 언론에 제기됐을 때 강력 부인했다는 점에서 이번 동거사실 공개는 적잖은 치명타를 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곽부성과 웅대림의 동거는 ‘두 사람이 자신들의 고급 승용차를 몰고 같은 주택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오랫동안 그들을 지켜본 파파라치에 의해 꼬리가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180cm의 늘씬한 키와 서구적인 마스크의 소유자인 웅대림은 중국에서 톱 모델로 활동하다가 영화 '엽문'을 통해 영화에 데뷔했고 '제2의 관지림'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