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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슈퍼모델 미란다 커의 몸매가 제일”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8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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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정음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인기 여배우 황정음이 호주 출신의 헐리우스 톱스타 ‘미란다 커’의 몸매를 닮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31일 오후 6시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황정음의 울트라빠숑' 녹화에서 "몸매는 미란다 커가 제일"이라고 강조한 뒤 "균형 잡힌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이 무척 좋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슈퍼모델 미란다 커는 지난 7월 비밀결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이날 방송분에서 “송혜교 언니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라고 치켜 세운 뒤 “다음 생애에는 꼭 송혜교의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