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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조권, 한채아 사과에 “저흰 괜찮습니다, 화이팅”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27 1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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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권 트위터
[프라임경제] 2AM 조권이 자신들을 2PM과 혼동한 배우 한채아에게 위로를 전했다.

조권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흰괜찮습니다. 형제그룹 이름답게 누구나 가끔 헷갈려요”라며 “너무 걱정마세요, 한채아씨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제4회 Mnet 20's Choice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에 선정된 2AM을 2PM으로 잘못 호명했다.

이에 한채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내인생 최악의 실수”라며 “큰행사와 뜻깊은 일에 이런실수를 하다니..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미안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