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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쳐 | ||
그간 해피선데이의 ‘1박 2일’과 ‘남자의 자격’ 등을 맡아왔던 이명한 PD가 유학길에 오르면서 이동희 PD가 바통을 이어받은 것.
‘해피선데이’를 예능 프로그램의 최강자로 만든 이명한 PD는 오는 31일, 대학에서 뮤지컬 공부를 위해 1년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새로 수장자리를 맡은 이동희 PD는 신동엽 이효리의 ‘쟁반노래방’을 비롯, 2000년대 중반 ‘해피투게더’의 전성기를 이끈 감독이다.
한편 이동희 PD는 제주 KBS에서 얼마 전 복귀해 지난주부터 업무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